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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참여] Ionic 구매 1년 사용 솔직 후기
작성자 백****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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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5



현대차 아이오닉 아닙니다. 핏빗 아이오닉 입니다.
1년전 한국에 출시 되었죠. 429,000원 아디다스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기존 차지2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오닉을 착용하는 순간 정말 놀라웠어요.
미친 삼성 기어1같은 느낌이랄까!?
너무 후지다 후져 디자인 개 꾸리네.. 그러고 처음에 개봉했을 때 xx욕을 아주 계속 날렸었는데요.
동기화를 하고 착용하는 순간? 어라? 생각보다 괜찮네? 하다가도.. 아오.. 429,000원 내돈... 내돈.. 돌리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쓰다보니 정이 들어서 그런가 이쁨니다.
배터리도 오래가고 매일 착용하다보니까.
없으면 허전하고 배터리 없다고하면 불안하고.
건강을 챙기는 대신에 신경쇠약 걸리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멋지게 꾸며보고자 알리발 메탈 밴드를 달아봤더니....
오오오오오... 오마에... 진짜 이쁨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이쁨니다.
하지만 역시나.. 이쁘다는 생각도 잠시 내돈.. 429,000원 내돈.. 내도온.... 내돈...

전설의 고향 내다리 내놔 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그러던 1월 갑자기 하정우씨가 아이오닉을 차고 나옵니다.
오오오오.. 주변에서 하나둘 알아봐줍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내돈... 429,000원 내돈.. 내도온...
그래도.. 1년이나 썻는데 아직도 멀쩡하고 배터리도 멀쩡하고.. 졸라게 튼튼하게 만든거 같네요.
혹시나 싶어 1년이내 무상이라고 해서 고객센터에 배터리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아... 내돈... 429,000원 하지만 졸라게 튼튼하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이제는 솔직히... 시계로 전락하고 가끔 앱들어가보는 수준이 됬지만 알림만 받아보는 것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내돈... 내도온... 이거 사고 짜증났던건 얼마 안되서 버사나왔는데 10만원이나 저렴한테 기능은 비슷하고 디자인은 더 이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요약
비싸다. 그래도 졸라 튼튼해서 오래 쓴다.
자기 합리화하면 정말 최강 제품이다.

이어폰 받고 싶습니다. 감사


첨부파일 20190306_105956.jpg , 20190306_110001.jpg , 20190306_1100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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